MUSEIA 킥스타터 2026-08-17 런칭까지 — 구간별로 무엇을 언제까지 끝내야 하는가. 공장 리스크(독점 불가·MOQ 상향)를 반영한 플랜B 포함.
STATE 2026-08-06 · RENDER 2026.08.11 SSOT data/ks_runway.json
6일 전
운명박물관 회차 I 개관 (인연의 방) 2026-08-17
8
회장 결정 대기
런웨이 경과 · 5구간 31액션 · 게이트 4
01
판정
Verdict
10/1은 아직 연다. 단 '독점'은 포기하고 '증거'로 판다.
包销(독점)은 첫 주문 3,000대가 조건이다. KS로 실수요를 찍기 前에 3,000대를 지르는 건 순서가 거꾸로다(재고 리스크를 브랜드가 통째로 떠안음). 따라서 독점은 KS 前에 살 수 없는 물건이고, 이건 협상 실패가 아니라 처음부터 그런 구조였다 — 하드웨어는 애초에 해자가 아니었다(弗犹彻 ODM 기판매품·공장이 디자인특허 보유·동일 폼팩터가 아마존에 더 싸게 상존, 근거 nired-ops brand/playbook/scalp_device_competitor_teardown §3-C).
그래서그러니 KS 서사의 축을 '세계 최초·독점'에서 ①진짜 850nm 근적외선(경쟁 '적외선'은 대부분 온열 마케팅) ②세럼 리추얼·구독 ③창업자 서사와 K-뷰티 브랜드 ④정직 레인A(발모·치료 클레임 제로)로 옮긴다. 이 4개는 공장이 뺏어갈 수 없다.
플랜B 재정의따라서 플랜B는 '메인 디바이스를 갈아치우는 것'이 아니다 — 66일 안에 신규 디바이스를 스펙검증·샘플·인증까지 태우는 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. 진짜 플랜B는 번들 서브제품 소싱(객단가↑ + 공장 레버리지) + 대체 메인 3~5곳 견적 확보(보험)의 2층 구조다.
02
리스크 재평가
무엇이 진짜 악재인가
“MOQ가 1,000 → 2,000으로 올랐다”
확인 필요 — 신규 악재가 아닐 수 있음
2026-04-21 협상 기록(nir/sourcing/ACTION_20260721)은 '기본 핑크 MOQ 1,000 / 컬러 喷涂 커스텀 MOQ 2,000'이다. 이번 '最好是按照2000台起订沟通'은 컬러 커스텀 기준으로의 회귀일 가능성이 크다. → 기본 핑크로 가면 1,000이 유지되는지가 첫 질문.
“NIR+레드 버전을 다른 고객사가 이미 출하했다”
공장이 스스로 정정함
이후 '目前还没有其他客户提出这个方案,但是后续不一定没有'(현재 이 방안을 제안한 타 고객 없음, 향후는 장담 못함) + 엔지니어 王工 '1503 850+650 교차배열 타 고객 샘플 好像没有'. → 지금 시점 선점은 유효. 다만 계약 없는 선점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.
“독점(包销)을 못 사면 제품을 바꿔야 한다”
아니다 — 전제가 틀림
독점은 처음부터 확보 불가였다(3,000대 조건). 그리고 이 하드웨어는 이미 아마존 기판매품이라 완전 금형독점 자체가 불가능하다. 바꿔야 하는 건 제품이 아니라 서사의 축이다.
“인증(FCC·UN38.3·IEC 62471)이 10/1 전에 안 나온다”
사실 — 단 런칭 차단 사유는 아님
리드타임 8~12주 > 잔여 9.4주. 그러나 KS 하드웨어 규정이 런칭 시점에 요구하는 건 '실동작 프로토타입'이지 인증 완료가 아니다(인증은 백커 배송 前 요건). → 인증은 풀필먼트 구간으로 이연하고, 발주서에 요구 조항만 박아둔다.
03
선택지
3안 · 1순위 표시
A메인 유지 + 독점 포기 + 번들로 차별화 (권고)1순위
무엇弗犹彻 1503(9+3 850nm)을 메인으로 그대로 간다. 독점 대신 계약 조항 2개로 방어 — ⓐ우리 변형 SKU(850nm+커스텀색+로고)는 타 바이어 판매 금지 ⓑ미국 아마존 채널 독점(KS 물량 확정 후 물량약정 조건부). 1688은 번들 서브제품 소싱에 쓴다.
왜66일 안에 실행 가능한 유일한 안. 이미 확보한 자산(9+3=750µW 실측·850nm 전환 +0.28元·CE/RoHS·2차 샘플·공장 방문 관계)을 그대로 살린다. 특허권자가 공장이라 SKU 독점 조항은 실제로 집행 가능하다.
대가'세계 최초 독점' 카피를 버려야 함. 동일 하드웨어가 아마존에 더 싸게 상존하는 리스크를 감수(→ 앞단은 KS·자사몰, 아마존은 브랜드·리뷰·번들 붙은 뒤 후순위).
B1688에서 대체 메인 디바이스 발굴
무엇두피 LED 빗 3~5곳 RFQ → 스펙·인증·리드타임 비교 후 메인 교체.
안 되는 이유샘플 왕복 2~3주 + 스펙 검증 + 인증 확인 + 골든샘플 재제작 = 최소 8~10주. 10/1까지 9.4주 남았는데 여기에 촬영·상세페이지·심사가 얹힌다. 런칭일을 포기해야 성립하는 안.
대신 이렇게버리지 말고 보험·레버리지로만 돌린다 — 8월 중 3~5곳 견적을 받아두면 弗犹彻 조건 협상 카드가 되고, G3(9/1) 게이트에서 골든샘플이 엎어졌을 때 즉시 꺼낼 카드가 된다.
C런칭 11월로 연기
무엇인증까지 완주하고 완전체로 런칭.
안 되는 이유이미 10/28 → 8/24 → 10/1로 두 번 옮겼다. 세 번째 연기는 일정 문제가 아니라 신뢰 문제가 된다(SNS 투트랙이 8월에 공개적으로 카운트다운을 시작하면 더 그렇다). 연기는 G3(9/1) 게이트에서 골든샘플이 물리적으로 엎어졌을 때만 꺼낸다.
04
역산 런웨이
구간별 실행 순서
P1잠금결정 4개를 이번 주에 못 박는다7/28 – 8/3진행 구간
이번 주는 만드는 주가 아니라 잠그는 주다. 로고·공장조건·주소·촬영 4개가 안 잠기면 8월 전체가 헛돈다 — 뒤의 모든 구간이 이 4개의 출력에 물려 있다.
제품·소싱jen위챗 20분G1
弗犹彻 위챗 2문항 발송(차주 예정) — ①IEC 62471(LED 눈 광안전) 보유 여부·성적서 실물 ②불량 카트리지 로고 각인 재주문 리드타임·비용
왜MOQ 문항은 해소(2026-08-02 Jen 확인: 기본 1,000 유효, 공장은 2,000 권고·압박) · CE/FCC/RoHS도 보유 확인 → 남은 미지수는 이 둘. IEC 62471 미보유면 우리가 4~8주를 떠안는다. ⚠️62471은 KS 런칭 요건이 아니라 배송 前·아마존 입점 요건 — 일정 게이트지 런칭 게이트 아님. 2026-08-06 회장 결정: 골든샘플 신규 발주 문항은 폐기(기존 샘플 2종 6+6·9+3 보유 확인) — 로고·브랜딩 완료가 선행이라 발송을 차주로 이연.
제품·소싱jen결정 10분D1
[결정] 독점(包销) 공식 포기 — 3,000대 조건은 KS 前 수용 불가. 대신 '우리 변형 SKU 타 바이어 판매 금지' + '미국 아마존 채널 독점(KS 물량 약정 조건부)' 조항으로 대체 요청
왜독점을 못 산다는 사실을 결정으로 확정해야 KS 카피·서사 작업이 시작된다. 미결로 두면 상세페이지가 또 멈춘다.
제품·소싱hq40분
✅[불필요 판명 2026-08-06] 골든샘플 발주 사양서 — 기존 샘플 2종(6+6·9+3) 보유 확인으로 신규 발주 자체가 없어짐
판정 기준IEC 62471 보유 O/X · 불량 카트리지 로고각인 재주문 리드타임 확인 O/X · 기본 핑크 MOQ 1,000 유지 O/X(2026-08-02 이미 해소)
실패 시IEC 미보유면 플랜B(대체 메인) RFQ를 즉시 본선으로 승격한다. ⚠️2026-08-06: 골든샘플 신규 발주가 사라져 리드타임 리스크 자체가 소멸(기존 샘플로 A5·A7 진행 가능) — G3(9/1)를 잠식할 요인이 줄었다.
G2SNS 2주 게이트8/18 D-7
판정 기준투트랙 도달·저장·팔로우 전환 + 이메일 리스트 증가율
실패 시포맷 교체(sns-analyze 처방). 계정을 접는 게 아니라 포맷을 접는다.
G3★골든샘플 판정일9/1 D-21
판정 기준실동작 골든샘플이 손에 있는가 (촬영 가능 상태)
실패 시① 플랜B 대체 메인 승격(견적 확보돼 있으면) 또는 ② 런칭 11월 연기. 이 둘 중 하나를 9/1에 결정한다 — 끌지 않는다.
G4KS 심사 제출 최후선9/24 D-44
판정 기준캠페인 페이지·영상·실물사진 제출 완료
실패 시심사 3~5영업일을 못 대면 10/1 불가 → 런칭일 재지정.
06
회장 결정 대기
Jen만 할 수 있는 것
D1독점(包销) 공식 포기 + SKU/채널 독점 조항으로 대체
담당 jen · 마감 8/3 · D-8
3,000대 조건은 KS 前 수용 불가. 이걸 결정으로 확정해야 KS 서사·카피가 착수된다. 또한 이 결정이 「공장 갈등편」 콘텐츠 HOLD(07_memory 2026-07-23)를 푸는 조건이다 — 계약 결정이자 콘텐츠 게이트.
D4색상 전략 — 기본 핑크(MOQ 1,000)로 갈 것인가, 커스텀 컬러(MOQ 2,000)로 갈 것인가
담당 jen · 마감 8/10 · D-1
공장 회신(G1) 후. 브랜드 팔레트는 펄/이리데센트라 핑크와 충돌 여부 검토 필요 — 1차 물량은 핑크로 가고 컬러는 2차로 미루는 게 현금 방어에 유리.
D5번들 서브제품 확정 (리워드 티어 구성)
담당 jen · 마감 8/31 · D+20
1688 소싱 결과 기반. 세럼 어플리케이터·실크 헤어랩·트래블 파우치 등.
D6인증 풀필먼트 이연 최종 확인
담당 jen+hq · 마감 8/10 · D-1
FCC·UN38.3·IEC 62471을 백커 배송 前 완료로 이연하는 계획이 KS 정책·미국 수입 요건과 충돌 없는지 최종 확인.
D7[결정] Optima 폰트 라이선스 — 데스크탑 구매 + Monotype에 로고/상표 사용 가부 서면 질의
담당 jen · 마감 8/17 · D+6
확정 워드마크 서체 = Optima(Monotype 상용). macOS 번들 ≠ 상업 사용 허가. 아웃라인화는 '배포 문제'만 없애지 라이선스 필요 자체를 없애지 않는다. 순서 = 구매 → 서면 회신 확보 → 아웃라인화 → 상표 도면·실크인쇄. 비용 스타일당 수만원대(실구매가 확인). 판정 문서 = nired-ops brand/legal/OPTIMA_폰트_라이선스_판정.md. ⚠️미확인 회신 상태로 양산 인쇄·상표 등록까지 가면 교체 시 패키지·상세페이지·SNS 전면 재작업.
D8[결정] 미국 상표 ITU file-only 착수 — 3+10류 먼저(35류 후행)
담당 jen · 마감 8/17 · D+6
외국인 출원인은 미국 변호사 attorney of record 법정 강제(37 CFR 2.11) — 셀프 불가. Sausser Summers file-only $499/1류 +$150/추가류 + USPTO $350/류 → 3+10류 ≈$1,349 · 3류 올인 ≈$1,849. ⚠️유료 클리어런스 서치($599)는 2026-07-23 스킵 확정(셀프서치 대체) — 같은 회사지만 다른 상품이다. 착수 전 확인 2건: attorney of record 확정 · 지정상품 USPTO ID Manual 매핑(+$200/류 free-form 서차지 회피). 핸드오프 브리프 완비.
D9[결정] 마드리드 1차 지정 여부·지정국 (SSOT 권장 시점 = 8월)
담당 jen · 마감 8/31 · D+20
기초 = KR 출원(2026-07-23 마크인포 발주 완료). 우선권 6개월 창. 후보 지정국 UK·CA·AU·EU일괄·JP·CN(3+10류). 중국 지정 = 카피 방어 목적. 개별국 직접출원 대비 비용·속도 비교는 변리사 자문 항목.
D10[검증] 세럼 OEM RFQ 발송 전 검증 세션 1회 (Jen 지시)
담당 jen · 마감 8/7 · D-4
Jen 2026-08-03 "oem 하기 전에 검증 한 번 할거임". RFQ=대외 발송물 → §5-25 QA 게이트(만든 세션≠검수 세션). 검증 3층 = ①성분 조합 배합 가능성·중복·과잉 ②요청 7항이 견적 비교에 충분한가 ③배제 리스트가 '광케어 컴패니언' 전제에 정합한가. ✅A11(세럼 KS 포함)은 확정 유지 — 보류는 발송 시점만. ⏱9월 초 샘플 → A7 촬영 2026-09-14 역산상 여유 며칠.
07
자체 검증
전 SSOT 대조에서 나온 누락·오분류
치명KS 카테고리 선택이 어느 SSOT에도 없다
카테고리가 펀딩 상한을 먼저 정한다. Shopify 실측에서 같은 노력에도 카테고리 차이만으로 약 5배(월 7.5억 vs 4,500만원)가 갈렸다 — '코드 한 줄 쓰기 前에 상한선이 정해진다'. KS도 카테고리별 평균 펀딩액·백커수·노출 알고리즘이 다른데, 우리는 리워드 티어(E3)를 카테고리 없이 설계하려 하고 있었다.
→ E0로 등재 — due 8/31, E3 선행
치명KS 크리에이터 계정 개설·본인인증이 어느 SSOT에도 없었다
KS는 미국 엔티티+미국 은행+미국 ID 인증을 요구하고, 심사 제출 前에 계정이 살아 있어야 한다. Mercury 개설(C2) 후 별도로 시간이 드는 절차인데 전 계획에서 빠져 있었다.
→ C4로 등재 — due 9/7, Mercury 종속
치명세럼을 KS 리워드에 넣을지가 미결인데 세럼 OEM은 착수 0%다
넣으면 OEM 킥오프·처방·라벨링이 즉시 blocker로 승격돼 10/1을 위협한다. 안 넣으면 디바이스 단품으로 열고 세럼은 2차. 지금 판단하지 않으면 9월에 터진다.
→ A11로 등재 — due 8/10 결정
중간관세·HS코드가 전부 'defer'로만 분류돼 있었다
선적은 이연 가능하지만 관세가 리워드 가격에 들어가야 한다. 가격을 먼저 공표하고 나중에 관세를 발견하면 마진이 음수가 된다.
→ B11 — 단위경제 계산분만 launch로 승격, due 9/6
중간UN38.3이 무조건 defer로 잡혀 있었다
한국에서 촬영하면 우회되지만, 샘플을 미국으로 반입하는 순간 blocker다. 조건부 항목인데 조건이 명시돼 있지 않았다.
→ B4에 조건부 표기 — 미국 반입 계획 시 blocker 승격
중간캠페인 영상이 blocker인지 launch인지 모호했다
KS가 영상을 강제하지는 않는다. 다만 영상 없는 캠페인은 전환이 반토막 난다. blocker(못 연다)와 launch(성과가 깎인다)를 섞으면 우선순위가 왜곡된다.
→ E6 = launch로 분류 — 단 P4 구간 내 필수
경미팔레트 정본이 생성기 주석과 state.json 사이에서 어긋나 있었다
생성기엔 시안B가 정본으로 박혀 있는데 brand/state.json todo엔 '팔레트 정본 확정'이 남아 있다. 낡은 todo가 실제 진행률을 왜곡한다.
→ D2 — 20분짜리 등재 작업으로 해소
08
가드레일
넘으면 안 되는 선
✓클레임 레인 A 고정 — 발모·탈모치료·hair regrowth·재생·의료 표현 전면 금지(미국 FDA 510(k) + 한국 의료기기 인허가 동시 트리거). 허용 = 두피 이완·컨디셔닝·순환·릴랙스·웰니스.
✓계약 주체 = 한국 더젠레이블(송주연, 710-04-03062) 고정 — 법적 문서엔 실명 사용(舊코드네임 Celene/더젠레이블 표기 금지, CELINE 충돌 회피). 상표·도메인·금형·개발 IP 명의는 절대 NIRed(미국) 금지 — '법인 설립 시 양도' 조항 필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