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 트랙 · 한미 이주 5개년

🇺🇸 한미 이주 콕핏 (2026–2031)

5년 안에 미국 거주 — 지금 만드는 구조(한국법인→미국 자회사)가 그대로 이민 차량(L-1A→EB-1C)이 된다. 관건은 '무엇을'이 아니라 '어떤 순서로 국경을 넘기느냐'.
7트랙
6열린 골든윈도우
17대기 · 막힘
14확인 필요 + 열린 리서치

⏳ 골든윈도우 — 마감이 걸린 창구 (실기 = 최대 손실)

📜 행동강령 — 모든 결정의 렌즈 (수정보완추가는 SSOT에서)

🧭 7트랙 진행

🛂 A · 신분 (비자→영주권)

L-1A(주재원 임원)→EB-1C(다국적 임원 영주권) 1순위 — 목표 엔티티 구조와 1:1 동형, EB-5 투자금 불요, PERM 불요. E-2는 영주권 경로가 없어 백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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🏢 B · 엔티티 구조 (절세 렌즈 재설계)

목표구조(한국법인→미국 C-Corp 자회사) 유지 — 이주 전 5년이 최대 절세 구간(종소세 45% vs 법인 ~11%). 단 국외전출세·CFC 폭탄 대비 '영주권 전 재점검 게이트' 신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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🏠 C · 한국 부동산 파이프라인

기준시가 12억 이하 1주택이 스위트스팟 — 이주 후 월세도 한국 비과세, 전세보증금은 한미 양국 무과세 목돈. 매각은 '출국 2년 내 ∩ 미국 거주 개시 전' 창구에서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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💱 D · 자산·외환 이동

자본 유출 흐름(코인 687조 뉴스)을 불법 우회가 아닌 신고 정공법으로 탄다. 코인은 2026 이중 골든윈도우(한국 비과세 마지막 해 + 미국 거주 전 basis 리셋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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💰 E · 소득 파이프라인 (4레인)

제품(수출 영세율)·SNS 개인(W-8BEN)·임대·금융 — 이주 연도에 레인별 재배선. SNS 레인은 이주 후 오히려 단순화(수행지=미국, W-9 합법 전환).
1/2완료/전체

🏥 F · 사회보장·연금·건보

한미 사회보장협정으로 국민연금 가입기간은 버려지지 않음(합산). 미국 민간보험 월 $500~1,000+ = 이주 후 최대 고정비 항목으로 선반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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🗓 G · 5개년 타임라인 (역산)

2026 신고·실현·상담 → 2027 법인 전환+주택 매입(시계 2개 시작) → 2028 미국 실체 구축 → 2029 L-1A 도미 → 2030 EB-1C → 2031 영주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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🗓 5개년 타임라인 (역산)

2026 H2신고·실현·상담
  • ODI 자진신고
  • KS 런칭(10월) = 이민 스토리 매출 시작점
  • 코인 2026 연내 실현 검토
  • 세무사+CPA 브리핑에 이주 변수 반영 개정
  • 이민변호사 초기 상담
  • 주택 예산·지역 리서치 시작
2027시계 2개 시작
  • 개인사업자→법인 전환 + 임원 등기 (L-1 경력 시계)
  • NIRed 재편 (8832/자회사화 — 세무사 확정 후)
  • 주택 매입 + 실거주 개시 (거주 2년 시계)
  • 가상자산 과세 시행 — 신규 매매는 과세 체계 안에서
2028미국 실체 구축
  • 미국 자회사 실체 (3PL→오피스·첫 채용·DTC 매출)
  • 주택 거주 2년 충족
  • L-1A 청원 준비 (조직도·재무제표·사업계획)
2029도미
  • L-1A 승인 → 도미
  • 출국 전 체크리스트 (국외전출세 신고/유예·해외이주비·건보/연금·주택 임대 전환)
  • 미국 세법상 거주자 개시 전 자산 실현 마감
2030영주권 청원
  • 미국 자회사 1년+ 실질 영업 증명
  • EB-1C 청원
  • 주택 매각 창구(출국 2년) 마감 전 최종 결정
2031정착
  • 영주권 취득 목표
  • 구조 재점검 게이트 완료 (CFC/GILTI 대응 확정)
  • 한국=자산기지 · 미국=생활+사업 본진

🔬 리서치 큐 — 답이 나오면 SSOT에 기입하고 닫는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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